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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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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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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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비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가사처럼 말이다!
May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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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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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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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어릴때 여름에 무지막지하게 들었던 앨범! 그중에 If You Only Knew!!!
May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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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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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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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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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mance: 받지 못한 것을 말하기 전에 주지 못한 것을 생각하라. 준 것 이상을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May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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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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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sdiary07: 모든 인간 존재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비밀이 필요하다.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어떤 비밀을 밝히는가에 따라서  한 사람의 성숙도와 개인적 자유 정도를 측정할수 있을 것이다.  - 비밀 by 폴 투르니에
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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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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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눈앞에 다가오자 모든 것이 단순하고 명료해진다. 믿고 싶은 fantasy는 믿고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면 된다.”
– 선우(이진욱),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3회 (via panjjakpanjjak)
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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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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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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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들은 콩나물 먹어가며 찍던 그 시절의 작품들인 것 같아요 - ‘센’과 ‘아오이’의 대화 중 - 새 구두를 사야해
May 4th
[셀프인터뷰 No.8]
typoet: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질수록 불행은 가까워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저는 뷔페 보다는 냉면 전문점이 좋아요’ - SBS ‘짝’을 즐겨보는 남자 35호
May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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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자 내 얘기를 들어보렴 따뜻한 차 한잔 두고서 오늘은 참 맑은 하루지 몇 년 전의 그 날도 그랬듯이 유난히 덥던 그 여름 날 유난히 춥던 그 해 가을, 겨울 계절을 견디고 이렇게 마주앉은 그대여 벚꽃은 봄눈 되어 하얗게 덮인 거리 겨우내 움을 틔우듯 돋아난 사랑 처음으로 말을 놓았던 어색했던 그날의 우리 모습 돌아보면 쑥스럽지만 손끝에 닿을 듯이 닿지 않던 그대는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데 하루에도 몇 번을 내게 물어봐도 나는 믿고 있어 떨어지지 않는 시들지 않는 그대라는 꽃잎 처음으로 말을 놓았던 어색했던 그날의 우리 모습 돌아보면 쑥스럽지만 손끝에 닿을 듯이 닿지 않던 그대는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데 하루에도 몇 번을 내게 물어봐도 나는...
May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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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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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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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4th
sdiary07: 저는 제 사람들을 다 사랑하지만, 그것은 받아들여질 때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저는 제가 숨 쉴 수 있는 곳에서 숨 쉬며 살고 싶습니다. 당신의 머리가 아닌 마음속에서.
May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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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
‘사소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밥은 먹었어?”라고 묻는 일. 체한 등을 두드려주는 일. 힘든 날 토닥토닥해주는 일.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일. 어떤 사람들은 이런 사소한 것들을 위해 목숨도 건다. 오늘이 너무 익숙해서(느리게 여행하기) 사랑.너와 내가 흐른다 중에.. 다들 힘내요!
May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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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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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윤종신
안되는 걸 알고 되는 걸 아는 거 그 이별이 왜 그랬는지 아는 거 세월한테 배우는 거 결국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거 두자리의 숫자 나를 설명하고 두 자리의 숫자 잔소리하네 너 뭐하냐고 왜 그러냐고 지금이 그럴 때냐고 잊고살라는 흔한 말은 철없이 살아가는 친구의 성의없는 충고 내 가슴 고민들은 겹겹이 다닥다닥 굳어 버린 채 한 몸되어 날 누른다 날 사랑해 난 아직도 사랑받을 만해 이제서야 진짜 나를 알 것 같은데 이렇게 떠밀리듯 가면 언젠가 나이가 멈추는 날 서두르듯 마지막 말 할까봐 이것저것 뒤범벅인 된 채로 사랑해 용서해 내가 잘못했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널 사랑해 날 용서해 지금부터 채 두자리를 넘기기 어려운데 늘어나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하지 말아야 할 게 늘었어 어린 변화는 못 마땅해 고개 돌려...
May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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